“위치는 역근처 에 있어서 좋았고.운하도 바로앞에 보이고 전체적으로 예쁘긴 하나 문을 호텔밖에도 직접잠구고 열어야 하는데 문이 굉장히 뻑뻑하여 잘 열리지 않음....그리고 둘째날엔 말도 안해주고 안에있는 문을 걸어잠궈서 밖에서 엄청 헤맸음.알고보니 대문이랑 같은열쇠로 여는거였는데 그문도 엄청나게 뻑뻑해서 여는데 한참헤맷음. 주인 안친절. 들어가는 문 되게 좁음.복도엄청좁음.전체적으로 별로-”
“위치는 역근처에 있어서 좋았고.운하도 바로앞에 보이고 전체적으로 예쁘긴 하나 문을 호텔밖에도 직접잠구고 열어야 하는데 문이 굉장히 뻑뻑하여 잘 열리지 않음....그리고 둘째날엔 말도 안해주고 안에있는 문을 걸어잠궈서 밖에서 엄청 헤맸음.알고보니 대문이랑 같은열쇠로 여는거였는데 그문도 엄청나게 뻑뻑해서 여는데 한참헤맷음. 주인 안친절. 들어가는 문 되게 좁음.복도엄청좁음.전체적으로 별로-”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