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고재의 한옥 호텔의 디자인과 조경에 감탄을 하며 머무르다 왔습니다. 호텔안의 오래된 소품들 하나 하나 너무 아름답고, 현대적인 욕실과 너무도 잘 어울렸고 작은 부분들까지 세심하게 신경쓴 것을 알 수 있었네요. 모든 것을 눈으로 잘 즐기며 깔끔하고 조용한 호텔에서 푹 쉴 수 있었고, 조식/석식 후 호텔 주변의 조경을 즐기며 산책하는 것도 매우 만족했답니다. 전통 한국식 찜질방 이용과 한복 입어보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외국인인 남편에게 한옥의 정취를 잘 느끼게 해줄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다만 Mud path 는 잘 관리가 되어있지 않아서 이용하지 못했던 점은 좀 아쉬웠네요. 또한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따듯함 감동이 오래 남을 듯합니다. 기회가 되면 꼭 다시 오고 싶은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