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항공으로 밤 10시 넘어 도착이라 픽업서비스 요청. 11시쯤 나왔는데, 마중나와 있었고 편안히 호텔에 도착. 공항에서 약 10분.
망고쥬스 웰컴드링크 주고, 엘리베이터 있고, 조식은 불포함.
방은 깔끔은 하나 크기는 작음. 옆방 소음 들림.
잠만 자기엔 큰 침대.
아침에 나와 주변 산책을 했는데, 해변 바로 앞이고 주변에 식당/카페/슈퍼 많음.
말레에서 1박을 꼭 해야한다면 나쁘지 않음.
”
“싱가폴 항공으로 밤 10시 넘어 도착이라 픽업서비스 요청. 11시쯤 나왔는데, 마중나와 있었고 편안히 호텔에 도착. 공항에서 약 10분.
망고쥬스 웰컴드링크 주고, 엘리베이터 있고, 조식은 불포함.
방은 깔끔은 하나 크기는 작음. 옆방 소음 들림.
잠만 자기엔 큰 침대.
아침에 나와 주변 산책을 했는데, 해변 바로 앞이고 주변에 식당/카페/슈퍼 많음.
말레에서 1박을 꼭 해야한다면 나쁘지 않음.
”
Kyu-Ch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