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와카야마 여행이 너무 좋아서 한달만에 다시 방문하였다.
호텔도 너무 좋았기에 다시 방문~
저번에는 싱글룸이었고 이번에는 더블룸이었는데, 확실히 더블룸이 공간이나 소음면에서 더 쾌적했다. 직원분들은 역시나 너무 친절해서 불편함이 없었다.
교통도 너무 편하고 유일한 단점이라 해봐야 사용감이 느껴지는 내부?
다음에도 또 방문할 것이다~!"
"4명에서 쓰기 굉장히 넓고 쾌적했습니다
비대면 체크인으로 편의성도 좋았고 엘리베이터는 찾기 쉬웠습니다
지하철에서 걸어서 1분도 안되는 위치에 있어 접근 편의성이 훌륭했고 걸어서 5분 이내에 로손 편의점이 있어 좋았습니다
간사이 공항에 밤 늦게 오시는 분들은 묵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