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이 적절합니다. 객실 괜찮습니다. 이전에는 생수였는 데 요즘은 그냥 정수기가 붙어 있네요. 근데 객실마다 정수기물이 잘 나오는 곳도 있고 천천히 나오는 방도 있는 듯합니다.
이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체크아웃하고 짐 맡긴 후 돌아다닌 후 짐 찾아서 공항가기 전에 샤워를 요청하면 무료로 방을 빌려줍니다. 시원하게 공항으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치솔 치약을 줍니다. 가끔 안주는 호텔도 있습니다. 그래도 가져가는 게 좋습니다.
벤쿨렌 스트리트를 따라서 ibis, v, mi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곳입니다. 다음엔 수영복 가져와서 수영장을 확인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