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 도착했을때 프론트에는 아무도 없고 문이 잠겨있어 몹시 당황했으나, 그날이 휴일이라 다른 곳으로 와서 키를 받아가라는 주인의 메시지를 봤다. 다행히 그곳은 멀지 않았고 주인은 너무 친절하게 우리를 맞아주었다.
그곳은 엘리베이터가 없는 것이 유일한 흠인데, 짐을 올리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주인이 도와주었으나 우리의 짐은 많고 무거웠다.
우리는 어른 2명, 아이2명이 함께 여행했는데..
4명이 지내기에 방은 충분히 넓었다. 거실에는 침대가 아니라 소파베드를 펼쳐서 자야했는데 큰 불편함은 없었다.
욕실에는 욕조는 없고 샤워부스만 있었다.
다시 가도 그곳에 묵을 것 같다.”
“호텔에 도착했을때 프론트에는 아무도 없고 문이 잠겨있어 몹시 당황했으나, 그날이 휴일이라 다른 곳으로 와서 키를 받아가라는 주인의 메시지를 봤다. 다행히 그곳은 멀지 않았고 주인은 너무 친절하게 우리를 맞아주었다.
그곳은 엘리베이터가 없는 것이 유일한 흠인데, 짐을 올리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주인이 도와주었으나 우리의 짐은 많고 무거웠다.
우리는 어른 2명, 아이2명이 함께 여행했는데..
4명이 지내기에 방은 충분히 넓었다. 거실에는 침대가 아니라 소파베드를 펼쳐서 자야했는데 큰 불편함은 없었다.
욕실에는 욕조는 없고 샤워부스만 있었다.
다시 가도 그곳에 묵을 것 같다.”
Shr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