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마을에 붙어 있어 위치적인 부분에서는 정말 탁월했으나,, 야외수영장 오픈 시간이 10~ 19시로 너무 짧고 샤워장과 수영장의 동선도 매우 불편하며 타올도 외부에서 받아가야하는 구조라 샤워장 락커룸 내부에 물발자국이 많아 미끄러질 우려가 상당했다. 또 호텔룸이 침대맡에 불을 소등하면 전기가 차단되어 핸드폰 충전이나 이용이 어려웠다. 샤워타올도 딱히 좋은 냄새를 안나고 먼지.냄새가 강해 쓸때 좀.. 찝찝했다.
그리고 옆방 소리가 너무 잘들려 다수 아이들이 있다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