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we hotel에서 잘 쉬고 잘먹고 왔습니다.
눈이 많이 오고 인프라가 적은 곳이어서 걱정이 조금 있있었는데 친절한 직원분들과 깨끗한 객실에서 맘 놓고 잘 쉬었어요. 특히 조식과 석식시간이 아주 편안하게 제찰 식재료로 식사할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3일동안의 저녁식사를 하는동안 메뉴가 겹치지 않게 신경써주신 부분도 너무 감사했어요! (우엉스프가 너무 맛있어서 또 생각납니다^^) 다음에 따듯한때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도야호를 바라볼 수 있는 전망은 아주 좋습니다.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침대시트와 타월도 만족스럽습니다. 2층에 휴계장소가 있어 간단하게 식사하거나 쉴 수 있습니다.
다만 호텔이 산에 위치하고 있어 객실에 벌레가 많아 저녁에는 프론트에서 벌레 스프레이를 빌려 뿌려야 합니다. 그리고 에어컨이 오래되어 냉방에 시간이 필요하고 와아파이가 전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