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두번째 가는 아파트형 리조트입니다.
가족 단위다 보니 시끄러운 파타야를 피해 조용한 곳 위치를 찾았던 곳입니다. 청소비(800바트)를 받는 것 치고는 청소 상태가 만족스럽진 못했네요. 특히, 불개미마냥 작은 개미들이 입실과 함께 해서 방 교체를 요청하기도 했구요. 수건, 화장지를 요청가능하나, 추가 금액을 지불하여야 해서 편의점에서 구입해서 사용했네요.
좀티엔비치까지는 걸어서 10분거리에 있으며, 거기서 쌩테우타고 파타야로 놀러가 면 됩니다. 저흰 매일 밤 좀티엔 야시장에서 저녁 해결했네요.
이번 방문 중 가장 실망했던 건 워터파크를 자청하는 리조트에서 미끄럼틀 등의 관리에는 많이 미흡했어요. 풀장의 물이 해수와 민물 반반이라서 그런지 수중에 있는 놀이기구들이 녹이 많이 슨 상태로 그대로 방치 중이고 어린 유아들도 그 곳에서 노는데... 적절한 조치가 시급해 보였습니다. 가격만 보신다면 추천 쾅. 가성비에 추가의 완벽함을 원하신다면 호텔로 가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 가는 아파트형 리조트입니다.
가족 단위다 보니 시끄러운 파타야를 피해 조용한 곳 위치를 찾았던 곳입니다. 청소비(800바트)를 받는 것 치고는 청소 상태가 만족스럽진 못했네요. 특히, 불개미마냥 작은 개미들이 입실과 함께 해서 방 교체를 요청하기도 했구요. 수건, 화장지를 요청가능하나, 추가 금액을 지불하여야 해서 편의점에서 구입해서 사용했네요.
좀티엔비치까지는 걸어서 10분거리에 있으며, 거기서 쌩테우타고 파타야로 놀러가면 됩니다. 저흰 매일 밤 좀티엔 야시장에서 저녁 해결했네요.
이번 방문 중 가장 실망했던 건 워터파크를 자청하는 리조트에서 미끄럼틀 등의 관리에는 많이 미흡했어요. 풀장의 물이 해수와 민물 반반이라서 그런지 수중에 있는 놀이기구들이 녹이 많이 슨 상태로 그대로 방치 중이고 어린 유아들도 그 곳에서 노는데... 적절한 조치가 시급해 보였습니다. 가격만 보신다면 추천 쾅. 가성비에 추가의 완벽함을 원하신다면 호텔로 가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