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묵은곳이 터미널과 센트랄플라자 사이의 대로변 호텔이었는데 자동차 오토바이 소음때문에 밤새 숙면을 못하다가 한밤중에 객실 컴퓨터로 외곽의 조용한 호텔을 찾았는데 이곳이었음.
시내중심에서툭툭으로 10분거리(약70~80밧)지만 무지하게 조용하고 쾌적함.
4층객실에 묵었는데 전망도 좋은 편임.
라오스 태국 20여일 여행기간동안 별2개~3개짜리 숙소에 머물렀는데 가격대비 가장 기분좋았던 곳임.
조식제공이 없었던 것이 조금 아쉬움.”
“전날 묵은곳이 터미널과 센트랄플라자 사이의 대로변 호텔이었는데 자동차 오토바이 소음때문에 밤새 숙면을 못하다가 한밤중에 객실 컴퓨터로 외곽의 조용한 호텔을 찾았는데 이곳이었음.
시내중심에서툭툭으로 10분거리(약70~80밧)지만 무지하게 조용하고 쾌적함.
4층객실에 묵었는데 전망도 좋은 편임.
라오스 태국 20여일 여행기간동안 별2개~3개짜리 숙소에 머물렀는데 가격대비 가장 기분좋았던 곳임.
조식제공이 없었던 것이 조금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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