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에서 숙소를 이곳으로 결정한것이 신의한수 였습니다.
현대식 시설은 아니지만.
500년 이상된 조선시대 사대부의 건축 형식이 그대로 보존된 전통 그자체 입니다.
문화재라 구조변경은 할수 없어 세면실이 아주 약간
불편하지만. 구비되어 있는 어미니티도 훌륭하였고.
객실마다 붙어 있는 티룸은 어느 호텔 부럽지 않은
분위기가 있습니다.
사장님의 친절한 환대와 배려에 감사 드리며.
다시 방문할 계획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문 열고 새소리 들으면서 여유롭게
차한잔 하시는것을 적극 추 천합니다”
“이번 여행에서 숙소를 이곳으로 결정한것이 신의한수 였습니다.
현대식 시설은 아니지만.
500년 이상된 조선시대 사대부의 건축 형식이 그대로 보존된 전통 그자체 입니다.
문화재라 구조변경은 할수 없어 세면실이 아주 약간
불편하지만. 구비되어 있는 어미니티도 훌륭하였고.
객실마다 붙어 있는 티룸은 어느 호텔 부럽지 않은
분위기가 있습니다.
사장님의 친절한 환대와 배려에 감사 드리며.
다시 방문할 계획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문 열고 새소리 들으면서 여유롭게
차한잔 하시는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한적하고 쾌적하고 따뜻했습니다.
2박을 하였는데 2박을 꿀잠을 잤습니다. 고택이지만 관리를 정말 깨끗하고 깔끔하게 하십니다. 이부자리의 서걱거림과 상큼함이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욕실용품은 전부 있어 궂이 용품을 챙기지 않더라고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별이 빛나는 밤하늘과 새벽의 닭울음과 푸르스름한 하늘에 피어오르는 굴뚝의 연기는 정말 평화로움 그자체였습니다.
전 잘 쉬다 왔습니다.
부러 이곳 저곳을 다니는 것보다는 숙소에서 조용히 지내다 온 휴식의 여행이었습니다.
고택인지라 숙소에 화장실이 없었지만 저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날씨 좋은 10월 가을날이라 모든게 좋은 그런 숙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