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이 생겨 길게 묵을 호텔을 찾던중 출근하기도 편하고 가성비도 좋아보이는 토요코인에 묵게됐습니다.
일본에서는 묵어봤지만 한국에선 처음인데 진짜 일본특유의 비즈니스호텔을 그대로 옮겨온 느낌이더라구요.
완전 놀랬습니다ㅎ
일단 장점은
역 앞에 위치한것, 친절한것, 청결한것, 하루5천원이지만 그래도 주차가 가능한 점(자차있는 분들은 차라리 돈 내고서라도 주차할곳이 있는게 낫다는거 공감하실듯 함), 조식무료, 빨래가능한점(진짜 이게 최고), 바로앞에 편의점, 먹을곳 많음 등등... 정말 많구요. 개인적으로 소음에 예민한데 전철방향임에도 그냥 무시할만한 수준이었습니다.
단점은 호텔 나오면 바로 앞이 좀...ㅋㅋ 경찰서가 호텔로부터 코앞에 위치함에도 불구하고 낮이나 밤이나 위험해보였음..(노숙인등...많음).
그것 빼고 아쉬운건 세 탁세제는 판매하는데 섬유유연제가 없어서 빨래를 빨면 쿰쿰한 냄새가 난다는것과 일본숙소와 똑같이 방이 좁다는것.
이것들 빼고는 모든것이 장점이었습니다.
다음에...
사정이 생겨 길게 묵을 호텔을 찾던중 출근하기도 편하고 가성비도 좋아보이는 토요코인에 묵게됐습니다.
일본에서는 묵어봤지만 한국에선 처음인데 진짜 일본특유의 비즈니스호텔을 그대로 옮겨온 느낌이더라구요.
완전 놀랬습니다ㅎ
일단 장점은
역 앞에 위치한것, 친절한것, 청결한것, 하루5천원이지만 그래도 주차가 가능한 점(자차있는 분들은 차라리 돈 내고서라도 주차할곳이 있는게 낫다는거 공감하실듯 함), 조식무료, 빨래가능한점(진짜 이게 최고), 바로앞에 편의점, 먹을곳 많음 등등... 정말 많구요. 개인적으로 소음에 예민한데 전철방향임에도 그냥 무시할만한 수준이었습니다.
단점은 호텔 나오면 바로 앞이 좀...ㅋㅋ 경찰서가 호텔로부터 코앞에 위치함에도 불구하고 낮이나 밤이나 위험해보였음..(노숙인등...많음).
그것 빼고 아쉬운건 세탁세제는 판매하는데 섬유유연제가 없어서 빨래를 빨면 쿰쿰한 냄새가 난다는것과 일본숙소와 똑같이 방이 좁다는것.
이것들 빼고는 모든것이 장점이었습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