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또는 2인이 묵는다고 생각했는데 3인 가족실이 따로 있어 좋아요 4명까지 함께 있을수 있어요
바닥도 나무이고 침대도 산뜻한 나무여서 산뜻한 느낌이 들어요 침구도 깔끔하고 12월이지만 난방이 잘되어 따뜻했습니다
침대마다 등이 있어 좋았지만 전체적으로 조명이 어두운편, 전구가 5개중 2개만 켜져서 그런듯 합니다
화장실이 유일한 흠입니다 깨끗하게 관리되었지만 냄새가 많이 났어요 그래도 문닫고 나면 참을만 했습니다
충전도 편하게 되구요, 작은 라운드 티테이블과 의자가 2개 있어서 편했어요 슬리퍼 준비해가면 좋을것 같아요
엄청 친절하고 공동시설도 크고 좋았어요
물론 집만큼은 아닙니다~
주변 식당가와 식료품가게 기념품 가게 즐비했고
바로 항구옆 예쁜 배경과 사진도 찍을수 있는 좋은 윛입니다~”
“1인 또는 2인이 묵는다고 생각했는데 3인 가족실이 따로 있어 좋아요 4명까지 함께 있을수 있어요
바닥도 나무이고 침대도 산뜻한 나무여서 산뜻한 느낌이 들어요 침구도 깔끔하고 12월이지만 난방이 잘되어 따뜻했습니다
침대마다 등이 있어 좋았지만 전체적으로 조명이 어두운편, 전구가 5개중 2개만 켜져서 그런듯 합니다
화장실이 유일한 흠입니다 깨끗하게 관리되었지만 냄새가 많이 났어요 그래도 문닫고 나면 참을만 했습니다
충전도 편하게 되구요, 작은 라운드 티테이블과 의자가 2개 있어서 편했어요 슬리퍼 준비해가면 좋을것 같아요
엄청 친절하고 공동시설도 크고 좋았어요
물론 집만큼은 아닙니다~
주변 식당가와 식료품가게 기념품 가게 즐비했고
바로 항구옆 예쁜 배경과 사진도 찍을수 있는 좋은 윛입니다~”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