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샌드비치라고 갔는데 연한 핑크색 해변인건 맞아요.
해변 모래도 정말 곱고 경사도 아주 완만해서 해변으로는 최고 같네요
근데 사진찍어보면 생각보다 잘안나와요.
섬자체가 너무 작아서 볼것도 없는데 식당마저 별로 먹을게 없어서 고생합니다.
물가는 생각보다 비싸요”
“핑크샌드비치라고 갔는데 연한 핑크색 해변인건 맞아요.
해변 모래도 정말 곱고 경사도 아주 완만해서 해변으로는 최고 같네요
근데 사진찍어보면 생각보다 잘안나와요.
섬자체가 너무 작아서 볼것도 없는데 식당마저 별로 먹을게 없어서 고생합니다.
물가는 생각보다 비싸요”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