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도 너무 추웠어요. 아무래도 겨울이 비수기니 그런가 싶은데, 그만큼 손님도 없고 직원도 데스크를 자주 비우네요.
무엇보다도 객실이 추웠는데 히터가 망거진건가 원래 그런건가 모를 정도에요. 객실을 바꿨는데도 추운건 여전하고요. 창문에서 바람이 많이 들어와 객실 공기 자체가 춥습니다. 히터는 최대가 28도인데 22도 이상 높이면 계속 꺼져서 의미도 없고요..
추위에 예민하신 분들은 많이 힘드실 거에요.
직원들은 적당히 친절한데 겨울에 손님이 워낙 없다보니 추우건 감안 하시거나.. 대비하고 가세요.
객실은 적당히 넓고. 시설도 괜찮은데 조식은 그닥입니다.. 호텔 규모 자체가 인근에서 손 꼽히는 것 같아 보이네요.”
“추워도 너무 추웠어요. 아무래도 겨울이 비수기니 그런가 싶은데, 그만큼 손님도 없고 직원도 데스크를 자주 비우네요.
무엇보다도 객실이 추웠는데 히터가 망거진건가 원래 그런건가 모를 정도에요. 객실을 바꿨는데도 추운건 여전하고요. 창문에서 바람이 많이 들어와 객실 공기 자체가 춥습니다. 히터는 최대가 28도인데 22도 이상 높이면 계속 꺼져서 의미도 없고요..
추위에 예민하신 분들은 많이 힘드실 거에요.
직원들은 적당히 친절한데 겨울에 손님이 워낙 없다보니 추우건 감안 하시거나.. 대비하고 가세요.
객실은 적당히 넓고. 시설도 괜찮은데 조식은 그닥입니다.. 호텔 규모 자체가 인근에서 손 꼽히는 것 같아 보이네요.”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