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주택가에 있어서 조용하고 평화로운 하루를 만끽했어요. 직원들은 아주 친절합니다. 호텔은 아주 오래 되었지만 관리가 잘 되고 있어요. 단지 방음이 요즘 현대식 호텔에 비해 좋지 않습니다만 오랜 전통의 멋진 호텔에서 묵는다면 충분히 감수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아침에 호텔 길 건너 마을 숲을 꼭 산책 해 보세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