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호텔에 비해 관광 중심지에서 상대적으로 거리가 있다고 느껴질 수 있으나, 대중교통 연결이 잘 돼있고 주차장이 있어 불편함 없었어요. 새 건물에 직원들 무지 친절하고 객실이 일반 호텔룸이 아니라 부엌, 식탁, 소파 구비된 스튜디오 형이라 하루만 머문 것이 아쉬울 정도로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엔 더 길게 머물고 싶은 곳이었어요!"
"3인이 머무는 방은 2층으로 되어있어 계단을 오르기 힘든 어머니는 다리가 아팠고, 비록 돌려받을 수 있지만 체크인할때 보증금100유로를 결제하는 시스템은 편하지 않았습니다. 호텔에서 매일 조식을 먹을 경우에만 18유로이며 하루라도 안먹을 경우에는 23유로를 받는다고 하내요. 뭔가 좋은 호텔인 만큼 서비스가 잘 제공되는건지
혼동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