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인종차별이 노골적입니다. 돈 내고 식사하면서 정말 불쾌했어요. 아침에 부페를 먹고 있는 옆 테이블 현지인에게는 5분에 한 번꼴로 불편한건 없냐, 음식은 괜찮냐 끊임없이 묻는데... 저는..눈 마주쳐서 불러야 와서 주문 받고, 수프 먹게 스푼 좀 달라고 요청해야 겨우 갖다 주고, 커피 더 달라고 한 요청은 끝내 안 들어 줘서 기다리다 그냥 나왔어요. 오랜 전통이 인종차별에 녹아 있나 봅니다. 식당 종업원들의 태도 때문에 편안한 잠자리나 좋았던 점들을 다 깎아 내렸어요.”
“식당에서 인종차별이 노골적입니다. 돈 내고 식사하면서 정말 불쾌했어요. 아침에 부페를 먹고 있는 옆 테이블 현지인에게는 5분에 한 번꼴로 불편한건 없냐, 음식은 괜찮냐 끊임없이 묻는데... 저는..눈 마주쳐서 불러야 와서 주문 받고, 수프 먹게 스푼 좀 달라고 요청해야 겨우 갖다 주고, 커피 더 달라고 한 요청은 끝내 안 들어 줘서 기다리다 그냥 나왔어요. 오랜 전통이 인종차별에 녹아 있나 봅니다. 식당 종업원들의 태도 때문에 편안한 잠자리나 좋았던 점들을 다 깎아 내렸어요.”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