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악의 방음 :옆방에서 샤워하는 소리,복도 지나가는 소리까지 다 들립니다.
2. 최악의 청결도 , 룸서비스 없음, 곰팡이 보임
3. 중복예약 건에 대해서 계속해서 직원에게 문의했지만 며칠 안에 해결될거라고만 함. 알아보지도 않았고 설명도 없었음. 나중에 현지인을 통해서 50%환불 받기로 했으나 12월 지금까지도 그대로임. (참고로8월에 2박3일간 머물렀음) 일처리도 정말 최악입니다. 제발 가지마세요!!!!”
“1. 최악의 방음 :옆방에서 샤워하는 소리,복도 지나가는 소리까지 다 들립니다.
2. 최악의 청결도 , 룸서비스 없음, 곰팡이 보임
3. 중복예약 건에 대해서 계속해서 직원에게 문의했지만 며칠 안에 해결될거라고만 함. 알아보지도 않았고 설명도 없었음. 나중에 현지인을 통해서 50%환불 받기로 했으나 12월 지금까지도 그대로임. (참고로8월에 2박3일간 머물렀음) 일처리도 정말 최악입니다. 제발 가지마세요!!!!”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