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축제때문에 매년 1번씩 방문하는데 직원분들 바로바로 응대해주시고 체크인 전 캐리어 맡기면서 화장실 이용하는데 설명잘해주시고 넘 친절했음. 그리고 룸상태는 딱 깔끔하게 있을것만있고 침구도 깔끔하고 좋았음. 불꽃축제 보고와서 밤 늦은시간인데 우리층은 12층인데 윗층에서 계속 드르륵소리가나서 신경쓰였음..알고보니 레토랑이였음.조식은 이번에는 너무피곤해서 이용하지 않았음. 조식도 넓지않고 조용하니 딱 깔끔하게 필요한것들만 있음.다만!!주차장이 너무 좁고 공간도 협소함,이번은 일찍와서 지하에 주차햇음 그러나~~주차료가 2시전 주차면 부과되는걸로 바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