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식이 꽤 되어 보이는 펜션이었지만 주인 분께서 관리를 잘 하셔서 내부는 깔끔했습니다. 바디워시, 샴푸, 컨디셔너, 치약, 비누, 수건도 넉넉히 비치되어 있었구요. 저희가 여행 갈때쯤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는데 난방이 잘 되어 따듯하게 잘 잤습니다. 아침으로 준비해주신 토스트(식빵+딸기잼)도 잘 먹었습니다. ”
“연식이 꽤 되어 보이는 펜션이었지만 주인 분께서 관리를 잘 하셔서 내부는 깔끔했습니다. 바디워시, 샴푸, 컨디셔너, 치약, 비누, 수건도 넉넉히 비치되어 있었구요. 저희가 여행 갈때쯤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는데 난방이 잘 되어 따듯하게 잘 잤습니다. 아침으로 준비해주신 토스트(식빵+딸기잼)도 잘 먹었습니다. ”
“사장님 부부가 너무 친절하셨고 정류장까지 직접 태워다 주시고 오실때 맞춰서 방도 데워주시고 너무 좋았어요! 저흰 4명인데 2명만 예약해서 현장에서 하루당+3만원 추가 지불했어요 참고하셔요! 이불도 더 주셨고 숙소도 깨끗했어요! 수건도 주시고 유튜브도 보면서 너무 편하게 쉬고 갔어요! +숙소 근처 조돌칼국수 있는데 웨이팅 50분 기다리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어서 또 먹고 싶어지네여 ㅠㅠ 이 리뷰 본 사람들 꼭 먹어보시길!”
“사장님 부부가 너무 친절하셨고 정류장까지 직접 태워다 주시고 오실때 맞춰서 방도 데워주시고 너무 좋았어요! 저흰 4명인데 2명만 예약해서 현장에서 하루당+3만원 추가 지불했어요 참고하셔요! 이불도 더 주셨고 숙소도 깨끗했어요! 수건도 주시고 유튜브도 보면서 너무 편하게 쉬고 갔어요! +숙소 근처 조돌칼국수 있는데 웨이팅 50분 기다리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어서 또 먹고 싶어지네여 ㅠㅠ 이 리뷰 본 사람들 꼭 먹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