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칸 숙소를 7명 가족여행으로 이용했습니다.
정말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숙소도 매우 청결했고, 벳푸 여행 시 위치 또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료칸 분위기와 시설이었습니다. 가족들과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가족여행 숙소를 찾고 계신다면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대욕장 시설이 깔끔하고 REFA 샤워기까지 구비되어 있어요.
어린이와 성인 유카타가 구비 되어 있어서 입고 족욕과 대욕장에서 일본문화 체험이 가능한 점은 굉장히 매력적 입니다.
대욕장에서 목욕 후 서비스라운지에서 요구르트와 아이스크림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Hotel was centrally located near the Kanawa Bus Station/Hells Pools/food steam restaurant. 10min walk from the bus station. The hotel was clean & has an onsen! Tatami rooms w/a kitchen, tiny bathroom (ship size). It is an older hotel, but it was perfect for us. The young man running the hotel was so nice and pleasant. We had a slight translation issue but used our google translate. Perfect area and close to the main sights. 20 min to JR Beppu station by bus from the Kanawa Bus Station. We...
“The room was pretty old, but it was well maintained, so OK condition for the 1 night stay. Restaurant and food was great. But onsen was small, and the water was not hot enough. Considering the hotel size, and its location in Betpu area, onsen should be better than that, in my opinion. ”
“부모님 모시고 좋은 추억을 만들려고 간 여행이 숙박시설 때문에 실망스럽고 지불한 금액이 너무나 아까워서 후기를 남깁니다. 제가 예전에 경험한 료칸과 비교해보면 청결도, 서비스 면에서 많이 뒤쳐지는 곳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룸에 생수조차 제공되지않아 자판기 물을 사먹었고, 룸타월을 공용탕에 가지고가서 사용후 다시 룸에 가지고와야 다음날 아침에 사용할수 있었습니다. 잠자리를 만들기위해 테이블을 치우고 침구는 셀프로 깔아야했는데 두껍고 무거운 매트를 깔고 그위에 얇은 시트를 감싸덮고 또 이불도 꺼내서 셋팅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경험한 료칸보다 숙박비가 배이상 비싼데 예전 료칸은 모두 호텔측에서 서비스 해주었던 부분입니다. 룸내에 세면대에는 수건을 걸수 있는 벽걸이조차 한개도 없어서 의자에 수건을 걸쳐놓을수밖에 없었습니다.
룸에 다다미 냄새뿐 아니라 화장실 냄새까지 나는것 같아서 밤새 잠을 설치고 나왔는데 정말 생각할수록 화가 납니다. 주중 1박에 룸 2개였는데 한국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