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1윌 4일 기준으로 에어콘 서비스가 되지 않아요. 새벽에 춥다고 하는 고객들 크레임에 온돌이 들어와서 에어콘이 안된다고 합니다. 조금 더워요.
그리고 프런트의 여직원분은 고분분투합니다.
매우 친절합니다. 너무 감사해요.
주변 식당은 조금 있어요. 다만 애기들이 먹을것이 없어요.
만화방도 좋아요. 만화를 보진 않았지만.
다음에 이근처로 출장오면 또 여기로."
"환경이나 호텔 분위기 모두 좋았으나 약간의 아쉬움도 있었네요.
샤워장 밖으로 물이 튀어넘쳐서 물이 흥건해지는 일이 있었는데 문제는 샤워하신분이 86세 였는데 혹시라도 미끄러워 넘어진다면 뇌진탕으로 ..생각만해도 아찔했습니다.
호텔측도 참고하셔서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프런트에 요청해서 수리기사님이 오셨고 샤워장 유리문 아래에 클리어보드를 달아달라고 요청한후에는 물이 세는일이 없었습니다.
살펴보니 샤워장문 과 문턱 사이가 공간이 있어서 물이 세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