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으로 대접받는다는 느낌 보다는 호텔주인이 뭔가 손해보면서 객식구 재워주는 듯한 떨떠름한 대우.
시설을 이용하기 이전에 제일 처음 대하는 곳이 리셉션이고 직원입니다. 최소한의 호텔리어 마인드가 없는 호텔이었습니다. 어디 싸구려 여인숙에 묶다 나오는 사용자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재방문은 앞으로 발생하지.않을겁니다."
"수도권이라면 별 2~3개가 적당하겠지만, 군단위 지역의 호텔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별 4개가 적당할 듯 합니다. 청소나 보수 상태가 완벽하지는 않고, 에어콘 작동도 프론트에 전화 걸어서 부탁해야 하고, 조식도 9시까지 된다하여 허겁지겁 먹으러 나왔네요. 산으로 둘러쌓여 조용했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층 물 내리는 소리가 크게 들렸습니다. 그래도 이쪽 근처에서는 더 나은 호텔 찾기 어렵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