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에 참여하기 위해 전날부터 숙소에 방문하였음. 이곳은 주위 2-5분 거리에 편의점이 있음. 직원들이 친절함. 주차도 호텔 인포와 숙소 사이 층이 주차장으로 넉넉한 주차공간이 있었음.
예식이 있는 시간에는 다소 분비지만 그래도 엘리베이터가 많아서 타는데 지장이 없었음. 하나정도는 숙박객을 위한 엘리베이터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온돌방을 이용했는데 유아와 가기 매우 쾌적함. 특히 뭐를 흘려도 바로 닦을 수 있어서 좋았음.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소리가 들려 예민한 사람에게는 비추.
주변에도 식당도 많음.
전철역도 가까웠음.
추가 침구류는 이만원의 추가요금이 붙는다고 하여 일행중 한명이 그냥 바닥에서 잤음.. 기준이 4명 3명이 머물렀는데 이 호텔은 모두 2인을 기준으로 세팅한다고 함. 칫솔 치약 면도기등 일회용품은 없음. 다소 오래된 느낌이나 깨끗하게 관리되어 나름대로 쾌적하게 잘 쉬고 예식에도 참여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