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 매우 넓고 특히 화장실이 아주 넓었구요, 3인이 숙박했는데 2인용 침대 하나와 매트리스만 깔아놓은 것 같은 베드가 하나 있고 쇼파에 누울수 있는 (다만 푸톤같은 쇼파베드는 아닌) 베드가 있습니다. 1층에 숙박했는데 화장실에서 냄새가 올라와서 방에 들어올때마다 하수도 냄새가 많이 난점은 좀 아쉬운 것 같습니다. 아침식사는 괜찮았습니다. 커피도 좋았고 대만식 아침(滷肉飯)도 있고 빵도 있고 나름 다양합니다. 해변까지는 걸어서 6~7분 정도인데, 숙소와 가까운 바다에는 너무 돌이 많아서 해수욕을 하기에는 알맞지 않아서 시저파크 호텔 건너편의 바다에서 물놀이를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괜찮은 숙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