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속에있어 조용한 느낌이었으나, 렌트카가 없으면 접근이 쉽지않은 위치입니다. 음식은 제 기준에선 맛있었습니다. 가이세키 1식. 스시 1식을 하였는데 맛있었습니다. 다만, 저녁식사를 예약했는데 렌트카를 본국과 운전스타일이 다른 일본에서 이용하다보니, 30분정도 늦게 식사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스태프가 저에게 왜 30분을 늦었냐고 화를 내더군요. 저는 처음엔 듣고있었지만, 점점 도가 지나쳐서 아이와 함께 갔는데도 불구하고 스태프에게 항의를 했습니다. 그때서야 미안하다고 하는데, 숙박업소에서 저한테 화를 내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직원 퇴근시간이 연루된거같아 저녁식사는 30분내로 끝내주었지만, 평생 기억에 남는 여행이될것 같네요. 참고로 객실은 별관 2층에 묵었는데 세면대와 변기는 방안 베란다에있으나 겨울엔 춥고, 샤워는 공용욕실을 이용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