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도 훌륭하고 너무 아름다웠어요"
"이번 여정에서 두 번째 방문입니다. 만족스럽습니다."
"호수에 인접한 숙소로 작지만 깔끔했습니다. 시설이 조금 낡기는 했지만, 관리가 잘 되어있는 것 같았고, 이용에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직원분들이 상당히 친절했습니다. 조식도 맛있었어요!"
"취리 히 호텔이 너무 비싸서 바로 렌트카 빌려서 여기로 왔는데 너무 만족했어요. 호텔 앞 호수도 예쁘고 생긴지 얼마 안됐는지 무척 깨끗하고 시설도 좋습니다. 방 구조가 호스텔 같은 느낌이었는데 재밌기도 하고 가족들이랑 각자 침대사용하니 좋았어요. 아침도 간단하지만 딱 먹을 것만 있는 느낌입니다. 리기산 올라가는 알트고다우 역이 차로 5분 거리라 체크인하고 바로 가기 좋아요!"
"Well satisfied services and facilit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