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랑 다른건 다 좋아요~
그런데 지난번 갔을때보다 조식 먹으러 갔을때 종류가 다양하지 않더라구요.
객실 들어갔을때 욕실 수건 근처에서 머리카락이 보여서 치웠고, 침대근처로 물건이 떨어져 찾다가 침대 밑에서 지난번 언젠가 다녀간 손님이 버리고 간 팜플렛이랑 쓰레기를 발견해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일단 생수가 없어 정수기를 사용해야해서, 저는 그냥 생수 사다가 먹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나쁘지않았는데 헬스장&락커 직원이 서비스 점수 다 깎아먹었다고 보면됨. 락커상주 직원이 문열어줄거라고 해서 올라갔는데 사람은 없고, 태깅해도 안열리길래 못열고 한참 버벅거리고 있었더니 마치 자기가 한참을 기다려서 화난것 같은 홍콩 여자가와서 화내면서 문열어주고 또 사라짐. 어이가 없었다. 락커 시설도 형편없고 지린내가 진동했다. 워낙 오래된 홍콩호텔들에 대한 상황도 잘 알고 있었고 기대치가 많이 높지않지만 쉐라톤이라 혹시나 했던부분들이 역시나였다. 이 가격으로 이정도 만족도라면 그냥 마카오나 심천에서 투숙하는게 낫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