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인사하며 반겨주고 친절합니다. 조식뷔페와 한우디너뷔페는 처음에는 가짓수가 그렇게 많지 않아 기대 안 했는데 다른 호텔 뷔페에서 안 보이던 메뉴, 그리고 식재료 품질로 승부를 본 듯! 그리고 그 전략은 통했고 음식맛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10명의 대가족이 함께 이용했는데 식사하며 대화도 하고 쉬면서 놀이기구들과 수영장 도 이용하고 휴식을 취하며 산책도 하고 친교하기에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참, 성수기라 그런지 조식뷔페가 오후 1시까지 운영되어 여유있게 일어나서 식사하기에도 좋았습니다! 리조트 입구의 자작나무 숲도 시선을 빼앗기에 충분할 정도로 멋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