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관계상 대절 온천은 즐기지 못했지만 대욕장도 잘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침 뷔페도 맛있었고요. 체크아웃 이후로도 짐 맡길 수 있으니 고토히라궁 오르실 분들은 맡기고 가시면 됩니다."
"저녁시간에도 (오후 8시까지) 우동을 무료로 제공해주어 좋았어요"
"객실과 화장실 모두 깨끗합니다. 직원분들은 모두 매우 친절합니다. 아침식사는 뷔페식으로 일본 음식과 컨티넨탈 브랙퍼스트를 모두 맛볼 수 있습니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호텔 앞에 바로 세븐 일레븐이 있어서 생필품을 손쉽게 구할 수 있었습니다. 잘 묵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