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체코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수 있어 넘 좋았다. 특히 수도원과 프라하성을 산책하듯이 다녀올 수 있어 구시가지를 안방 거닐듯이 다녀본 느낌은 평생 잊못할 기억이 될듯하다. 약간 오르막에 있어 택시 이동이 아니면 캐리어 바퀴가 힘들어할것이지만 그마저도 상쇄시키는 분위기와 조식 모두 만족스러웠다.”
“조용하고 체코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수 있어 넘 좋았다. 특히 수도원과 프라하성을 산책하듯이 다녀올 수 있어 구시가지를 안방 거닐듯이 다녀본 느낌은 평생 잊못할 기억이 될듯하다. 약간 오르막에 있어 택시 이동이 아니면 캐리어 바퀴가 힘들어할것이지만 그마저도 상쇄시키는 분위기와 조식 모두 만족스러웠다.”
JEON 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