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베이터도 안되어 무거운 캐리어를 들고 4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숙소 방음도 안돼서 옆방소리, 윗방소리 다 들리니 잠도 제대로 못잤습니다.
또한 복도불 및 계단 불도 기본으론 꺼져있어서 어두침침한 상태.. 방의 컨디션은 오래된 느낌으로 기분좋은 상태는 아닙니다. 또한 Staff는 10시면 퇴근, 아침에도 없어서 문의할 수도 없습니다. 조식은 그나마... 먹을만 했습니다.”
“엘레베이터도 안되어 무거운 캐리어를 들고 4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숙소 방음도 안돼서 옆방소리, 윗방소리 다 들리니 잠도 제대로 못잤습니다.
또한 복도불 및 계단 불도 기본으론 꺼져있어서 어두침침한 상태.. 방의 컨디션은 오래된 느낌으로 기분좋은 상태는 아닙니다. 또한 Staff는 10시면 퇴근, 아침에도 없어서 문의할 수도 없습니다. 조식은 그나마... 먹을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