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오래된 온천호텔입니다. 호텔의 역사가 오래된 만큼 시설이 노후되었지만 저렴한 가격에 일본의 온천을 경험하기에 좋은 호텔입니다. 히라도의 높은 곳에 있어 전망이 좋고 걸어서 주변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습니다. 호텔에서 버스터미털까지 도보로 10분이내 거리에 있지만 무거운 짐이있는 경우 무료운행하는 승합차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가라쓰 시내에서 전통 온천여관은 요오카쿠 또는 와타야. 두 곳이 유이한 선택지. 요오카쿠에 비해 와타야의 그레이드가 크게 떨어지지 않지만, 가격은 매 우 착한 편. 유명 온천여행지만 고집하지 않는다면, 와타야 선택은 꽤 좋음. N회차 방문객은 또 다시 와타야를 갈 용의가 매우 충분함. 다만, 객실수가 적은 여관이라, 대욕장이 작고. 노천탕도 많지는 않다는 점. 대신 손님이 적으니 이건 또 매우 장점. 오래된 건물이라 계단이 높고, 엘리베이터가 없으니, 어르신을 모시고 가는 건 생각해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