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방중에 가장 낡고 오래된 방을 여행사(오존트래블 등)가 묶음 구매를 한뒤 판매하는 형태인듯 합니다. 그래서 호텔 기본 서비스(커피&티, 와이파이, 침구청결유지) 등이 잘 되어있지 않아요. 냉장고도 더럽고 이불에도 뭐가 많이 묻어있고, 벌레도 발견했습니다.
다만 위치는 정말 좋고, 고층에 페트로나스트윈타워도 보여서 전망하나는 좋아요. 근데 진짜 1박이어서 다행이었지, 다시는 묵고 싶지 않은 스위트에요.
이 서비스스위트의 주인은 수단 남자이고, 친절하긴 한데 왠지 부담스럽긴 합니다.
이백 링깃의 보증금을 우선 받아둡니다.”
“호텔방중에 가장 낡고 오래된 방을 여행사(오존트래블 등)가 묶음 구매를 한뒤 판 매하는 형태인듯 합니다. 그래서 호텔 기본 서비스(커피&티, 와이파이, 침구청결유지) 등이 잘 되어있지 않아요. 냉장고도 더럽고 이불에도 뭐가 많이 묻어있고, 벌레도 발견했습니다.
다만 위치는 정말 좋고, 고층에 페트로나스트윈타워도 보여서 전망하나는 좋아요. 근데 진짜 1박이어서 다행이었지, 다시는 묵고 싶지 않은 스위트에요.
이 서비스스위트의 주인은 수단 남자이고, 친절하긴 한데 왠지 부담스럽긴 합니다.
이백 링깃의 보증금을 우선 받아둡니다.”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