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oom was clean and nice (especially the bathroom) and the staff were very friendly, but the breakfast was just average. We had dinner at the hotel on the first day, but the food was disappointing, so we ate at an outside restaurant on the second day."
"자그레브 중앙역과 버스정류장에서 가까운 숙소인데 관광지까지는 이 거리를 추가해서 가야함. 숙소는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있는데 1층에 있는 피자집이 매우 맛있음. 방을 받고 TV가 안 나와 다른 방으로 옮겼는데 이번엔 TV와 에어컨 모두 작동하지 않아 또 방을 옮겨주었음. 리셉션 직원들은 모두 친절하였는데 특히 오후에 있었던 여성 직원 분이 TV도 봐주고 방도 옮겨줘서 고마웠음. 그 외에는 특별히 흠잡을 데 없이 편안한 숙소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