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이 깨끗했고 매트리스도 상태가 좋아서 잘 잤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빠르게 가면 10분에서 12분 걸려요. 대욕장은 실내랑 실외로 되어 있는데 깔끔해요. 좀더 온천 할 곳이 있었음 하는 아쉬움은 있어요. 다만 방안에 있는 경우 대욕장은 안가도 되니 잘 선택하심 될듯요”
“무엇보다 직원들이 친절하고 객실에서 보는 바다 전망과 들려오는 파도소리는 충분한 휴식을 하기에 더할나위 없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석식과 조식은 다른 곳에서 경험할 수 없는 재료들의 조합이 너무나 재미있고 맛있습니다. 스파 또한 바다 전망을 보면서 야외 및 실내에서 좋은 스파를 제공합니다. 호시노 명성에 맞는 리조트입니다.”
“매력적인 부분은 온천 물이 좋은 것. 저녁 아침 식사를 먹었는데 예쁘게 차려지긴 했는데 금방 조리 된 것이 아닌 데워서 만들어둔 음식들로 느껴져서 맛있는 식사는 아님에 아쉬웠음.전통적인 료칸이나 너무 시설이 낡았고 관리가 필요한 부분이 많아요 😂 곳곳에 먼지도 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