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이 좋고, 지내는 동안 객실도 깨끗하게 관리되고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퀸스타운 번화가까지 걸어서 10-15분 정도입니다. 저는 언제나 걸어다니긴 했는데 오르막이긴 합니다. 전반적으로 별불만 없이 편하게 지냈습니다. 조식은 평범한 수준입니다. 티비가 스마트티비가 아니긴 합니다. 주차장이 조금 출입이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조용하고 청결해서 좋았습니다. 다른 콥튼 호텔과 위치가 헷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