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깨끗하고 흠잡을부분은 없다.
하지만 문제는 대욕탕에... 일단 노천탕 온도가 너무 높아서 1분을 앉아 있을수가 없어서 계속 돌에 걸쳐 앉아있거나 나와서 쉬거나 미지근한 국그릇같이 생긴 탕 2개에 들어가거나 했다. 국그릇탕 한개는 냉탕으로 운영을 하면 어떨까 생각해본다. 그보다 더 큰 문제는 탈의실에 있는 ReFa헤어드라이어기다. 5개중에 1개만 정상작동하고 나머지 4개는 소리만 크고 바람이 나오지 않는 불량이다. 왜 이걸 빨리빨리 교체하지 않나? 이런거로 돈을 아끼고싶은건지 모르는건지 이해는 안간다. 여자 탈의실도 상황은 똑같고 머리를 제대로 말리지 못한 아내는 결국 가족탕 열쇠를 받아서 따로 머리를 말리고 방으로 들어갔다. 왜 가족탕에 있는건 다이슨 제품을 쓰고 일반대욕탕에서 쓰는 헤어드라이기는 망가진 ReFa제품을 쓰나? 당시에 이 문제를 프론트직원과 대화했는데 여직원은 작동이 되는데 작동방법을 모르는거 아니냐는 기막힌 소리를 했고 다행이 남자직원이 대동해서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