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텝들이 모두 광장히 친절하고 조식도 부페식이 아니라 메뉴에서 골라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작은 리조트형이라 투숙객도 북적이지 않아서 좋았구요. 다만 객실키가 아직 열쇠키형이라 여닫을때 좀 불편했습니다. 이외에는 전반적으로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
“스텝들이 모두 광장히 친절하고 조식도 부페식이 아니라 메뉴에서 골라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작은 리조트형이라 투숙객도 북적이지 않아서 좋았구요. 다만 객실키가 아직 열쇠키형이라 여닫을때 좀 불편했습니다. 이외에는 전반적으로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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