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서 바로 보여서 찾기도 쉬워요. 역에서 지하도 건너면 바로 갈 수 있는데, 짐이 있을 땐 계단을 지나기가 힘들어서 역으로 오갈 때, 빙 둘러 신호등으로 건너 다녔어요. 지하도에 엘리베이터가 없어요.
2박 했는데 청소는 따로 안 해주고 수건만 새 걸로 갖다두었었어요. 쓰레기통도 안 비워주어서 불편했어요.”
“진짜 너무 만족했어요 룸 컨디션 최상 ㅜㅜ 지금은 다른 텐진쪽에 와 있는데 여기랑 너무 비교되네요… 룸 업그레이드 해주신지는 모르겠지만 사진보다 훨~~씬 좋았고 있는 내내 만족 했습니다 룸서비스 가격도 좋고 맛도 있었어요! 대신 러브호텔이라는 컨셉상 가족보단 커플여행객을 추천합니다 ㄷㄷ보고 놀랬네요… 흉기인줄…다음에 고쿠라 방문하면 2박 할 예정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