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리 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 깔끔한 호텔임. 건물 바로 뒤 주차장은 만차여 서 조금 거리가 떨어진 제 2 주차장에 주차했음.
객실에는 필요한 모든 게 잘 갖춰져 있었음.
스텝들은 친절했고 적절하게 대처를 잘 했음.
조식도 와쇼쿠와 양식이 적절하게 비치되어 있어서 좋았음.”
“2023년에 방문하고 2번째 방문입니다. 온천시설 너무 좋습니다. 주변에 음식점이 거의 없으니 이점은 참고하셔서 석식 포함으로 예약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온천은 참고로 지하 1층에 있습니다. 겨울에 바로 앞에 있는 개천을 따라 산책하시면 수십마리의 사슴을 볼 수 있습니다. 마슈호도 가깝고 굿샤로호도 가깝습니다. 특히 겨울에 방문하시면 굿샤로호에서는 백조도 만날 수 있어요~”
“Proper traditional Japanese stay. However check-in isn’t straight forward you have to message the owner 2 days prior which sometimes can be a nuis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