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쯤 왔다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다시 찾은 숙소예요.
수영장이 너무 예쁘고 방 컨디션도 만족스러워요.
3년전에는 한국인들이 거의 없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숙소가 되었네요.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성수기에는 오기 부담스러운 곳이 되어서 비수기에 방문했는데 우기라 그런지 비가 하나도 안오는데도 앞에 수린비치에 파도가 높아서 바다에서 스노클링 하기는 어려웠어요.
주변에 음식점도 별로 없고 특히 수린비치 앞 노점들이 전부 사라져서 주변 즐길거리가 너무 없어진게 아쉬운 부분이지만, 숙소는 여전히 너무 깨끗하고 예쁘네요.
6박 일정동안 수영장에서 재밌게 놀았어요.”
“3년전쯤 왔다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다시 찾은 숙소예요.
수영장이 너무 예쁘고 방 컨디션도 만족스러워요.
3년전에는 한국인들이 거의 없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숙소가 되었네요.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성수기에는 오기 부담스러운 곳이 되어서 비수기에 방문했는데 우기라 그런지 비가 하나도 안오는데도 앞에 수린비치에 파도가 높아서 바다에서 스노클링 하기는 어려웠어요.
주변에 음식점도 별로 없고 특히 수린비치 앞 노점들이 전부 사라져서 주변 즐길거리가 너무 없어진게 아쉬운 부분이지만, 숙소는 여전히 너무 깨끗하고 예쁘네요.
6박 일정동안 수영장에서 재밌게 놀았어요.”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