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시설이나 경치는 아름다운 프라이빗 비치는 정말 괜찮음.
여기에 묵을려고하면 두가지를 고민해봐야함
첫번째가 무시무시한 가격이다 주변에 편의점조차 없어 식사를 리조트에서 해결해야하는데 가격이 장난아님
마사지 가격보면 기절할 정도임 비치마사지 750밧부터 시작함
두번째로는 주변에 정말 아무것도 없어 리조트나 해변에서 계속 누워있는것이 일과임. 여러군데 돌아다니는걸 좋아하는 사람 은 택시타고 섬반대쪽으로 가야해서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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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LOVED staying at Tongta Praview. Perfect location, chilled vibes, friendly staff. It ’s rustic but clean and staff are happy to deliver food/drinks to your balcony. Definitely return and recomm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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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숙소!
코사멧 여행을 계획하고 찾아본 숙소 중 제일 마음에 들어서 얼른 예약했어요. 코사멧 시내 쪽이랑은 거리가 꽤 있어서 언제든 외출할 생각도 있었는데 아니 숙소가 너무 좋아서 아예 안나가고 여기서만 머물렀어요. 프라이빗 비치같은 바다도 너무 좋고, 인피니티 풀같은 바다가 보이는 수영장도 너무 좋았어요. 무엇보다 사람이 적어서 제일 좋았어요. 그리고 저녁에 라이브 공연 보면서 불쇼도 보고 음식도 다 맛있고 좋았습니다. 다만 레스토랑 직원들 중 trainee 몇 분은 조금 어리숙해보이고 주문도 잘 못받고 사과도 안하는 등... 불편함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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