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나쁘지않았는데 헬스장&락커 직원이 서비스 점수 다 깎아먹었다고 보면됨. 락커상주 직원이 문열어줄거라고 해서 올라갔는데 사람은 없고, 태깅해도 안열리길래 못열고 한참 버벅거리고 있었더니 마치 자기가 한참을 기다려서 화난것 같은 홍콩 여자가와서 화내면서 문열어주고 또 사라짐. 어이가 없었다. 락커 시설도 형편없고 지린내가 진동했다. 워낙 오래된 홍콩호텔들에 대한 상황도 잘 알고 있었고 기대치가 많이 높지않지만 쉐라톤이라 혹시나 했던부분들이 역시나였다. 이 가격으로 이정도 만족도라면 그냥 마카오나 심천에서 투숙하는게 낫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