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를 찾는 것이 쉽지 않았음
주변에서 거의 30분을 헤매고 매우 힘들게 찾음 하지만 도착하자마자 친절하게 맞이해주는 사장님 내외(추측)의 친절한 안내와 설명에 감동.
특히 지하수가 나오는 수돗물의 맛이 일품!!!
물갈이를 해서 항상 보틀 워터를 사 먹었으나 주인장의 추천으로 먹어본 물맛은 완전 맛났음
Metsovo는 계획하지 않았던 예비 일정을 사용하였는데 늦은 시간에 도착한 1박이 너무 아쉬웠음. 특히 치즈 맛은 최고!!!
기회가 닿으면 2박으로 즐기고 ”
“I stayed at room 404 from 16 to 17 December.
It was a lovely stay and staffs were very friendly.
But I think we might leave our tablet pc in the room.
Could you let me know via email if that’s the case?
wlgus9209@gmail.com
”
“후기를 잘 안씁니다 악플은 써 본 적도 없습니다
좋은 후기 보고 2km 캐리어 끌고 오르막을 올라 여기서 2박3일이나 숙박한 나로서는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은 숙소입니다 카스트라키는 칼람파카에서 메테오라로 가는 경로에 있지만 차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메테오라 앞에 있지만 트래킹을 하더라도 칼럼파카에서 캐리어 끌고 2km 오르내리막을 오는 것보단 가볍게 맨몸으로 오는게 낫겠죠 차가 있더라도 굳이 글쎄요 메테오라 뷰라면 칼럼파카에서도 잘 보이고 대부분의 맛집이나 시설들이 칼림바카에 있습니다
게다가 숙소위치야 그렇다쳐도 엘리베이터도 없고 방에 휴지도 없고 화장실 휴지도 냅킨 같이 하나씩 뽑아써야 하고 침대 및 침구 상태도 좋지 못 했고 조식은 보통 나오는 신선한 과일도 없이 설탕에 절인 복숭아 한 종류뿐 그 외 조식 차림도 너무 조촐하고 단체 손님이 와서 그런지 테이블이 치워지지도 않 은 채 그냥 방치 되어 있고 구글평 보고 간 주위 식당도 비싸기만하고 맛도 최악이었습니다 난 그렇게...
“The place was amazing. The room had a balcony facing the meteora rock and another one facing the mountains. Spacious bathroom and newly built construction with a kitchenette and a sitting room. Great finishes in a place locating 3 min walk from the town square yet so peaceful and quiet. Convenient parking and don’t forget to eat at Taverna Gardenia. Great Greek food (this is coming from a Greek). Meat is never previously frozen and the old ladies in the kitchen know how to c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