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 별로예요
HYEJIN
가족 여행
2025년 8월 6일
별로
발리에서 홀리데이인 리조트가 너무 좋아 선택해 봤습니다. 결론은 실망입니다. 8월 4일 특히 식당 Clover에서 조식을 먹는데 프론트에 앉아있던(10시 반 경) 두 남자 직원은 우리 일행이 나가는 걸 알았지만 보고도 인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 혼자 Thank you라고 말하려니 참 무안했습니다. 분명 다른 손님에게는 친근하더니 선택적 친절인가 봅니다.그날 오후에 15층에 룸서비스로 소고기 햄버거 두 개를 시켰는데 남자 직원이 굳은 표정으로 와서는 인사도 하지 않고 카드만 긁고 Okay만 하고 갔습니다. 역시 저 혼자 Hi, Thank you 라고 했습니다. 그 뒤 두 직원에게는 일절 인사를 건네지 않았습니다. TV에 나와있는 호텔 안내도 불충분했으며 배수구는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외관상 예쁘게 보이는게 목적이 아니라 정상적으로 사용시 이물질을 잘 걸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면대를 쓸 때마다 샤워실 배수구에서 계속 소리가 났는데 신경 쓰였습니다. 수영장은 그늘진 곳에 위치하므로 물이 더 따뜻할 필요가 있습니다. 홀리데이인에 대한 이미지가 좋았는데 결론적으로 발리만 좋은 것이라 결론 내렸습니다. 다시 이용할 계획은 전혀 없습니다.
HYEJIN
2025년 8월에 3박 숙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