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와 함께 간 가족여행이었어요! 산과 바다를 함께 볼 수 있는 위치가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매일 아침 5분이면 해변으로 나가 파도를 볼 수 있다는 게 가장 좋았어요…
어매니티도 아는 사람만 아는 좋은 제품들로 구성해두신 센스에 감탄했고요! (로마 샴푸 등)
옷을 편하게 걸어두거나 짐을 정리할 수납가구가 없는 게 살짝 아쉬웠지만 안마의자도 있고 침구도 편안했습니다 깨끗하구요~ 사장님께서도 친절하셨어요 🤗🤗”
“4살 아이와 함께 간 가족여행이었어요! 산과 바다를 함께 볼 수 있는 위치가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매일 아침 5분이면 해변으로 나가 파도를 볼 수 있다는 게 가장 좋았어요…
어매니티도 아는 사람만 아는 좋은 제품들로 구성해두신 센스에 감탄했고요! (로마 샴푸 등)
옷을 편하게 걸어두거나 짐을 정리할 수납가구가 없는 게 살짝 아쉬웠지만 안마의자도 있고 침구도 편안했습니다 깨끗하구요~ 사장님께서도 친절하셨어요 🤗🤗”
"오션뷰 suite 넓고 루프탑 bar도 만족허웠는데 형편없는 아침식사 너무나 실망스러웠어요. 7시부터 조식 시작이고 8시에 식당에 도착했는데 며칠이 지난듯한 음식들이 진열되어 있었어요. 커피와 요거트만 먹었고 전화로 컴플레인을 했는데 ‘고객 개인의 취향이다. 우린 신선하지 않은 음식을 제공한적 없다‘라는 답변을 들었어요. 그 다음날 다른 직원분이 사과하고 메뉴가 개선되긴 했지만 참으로 실망스러운 음식과 고객대응이었어요."
"숙소가 정말 아늑하고 예쁘고 깨끗하고 편안했어요. 스타일러까지 있어서 편히 이용했습니다:) 여행다닐때 개인 샴푸, 바디워시 등을 챙겨다니는데 데이지에서는 준비해주신 제품을 사용했어요ㅎㅎ 페이스워시와 스킨로션 정도만 챙기면 될거 같아요 ㅎㅎ 아, 따스한 햇살이 드는 거실느낌의 장소에서 아침식사도 맛있게 했습니다~! 사장님께서 신경쓰시는 식사라는 게 느껴졌어요. 딱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주차공간이 협소하다는점이요.. 제가 초보 운전인데 주차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ㅠㅠ 하지만 그것 말곤 너무 좋아서 또 방문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