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이 4시라고 되어 있지만 우리가 도착한 2시에 체크인을 할 수 있었고 길가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도 좋았다. 캐슬이 근처에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았고 근처에 마트도 있고 지내기엔 편리한 시설이다. 하지만 칫솔과 치약 등은 비치되어 있지 않고 스파는 남녀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가족이 함께 스파를 이용할 수는 없다. 아침 식사는 좋았다.”
“체크인이 4시라고 되어 있지만 우리가 도착한 2시에 체크인을 할 수 있었고 길가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도 좋았다. 캐슬이 근처에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았고 근처에 마트도 있고 지내기엔 편리한 시설이다. 하지만 칫솔과 치약 등은 비치되어 있지 않고 스파는 남녀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가족이 함께 스파를 이용할 수는 없다. 아침 식사는 좋았다.”
pe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