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고 아담한 숙소, 다만 전용 지하주차장이 없어서 당황함"
"오랜된 건물의 티는 났으나 부지런히 깨끗하게 관리된 테가 나는 숙소였습니다 무엇보다 해양치유센터에서 가깝고 주변 비치가 너무 아름다운 곳입니다. 사장님 친절하시고 냥이가 너무애교있어서 좋았습니다"
"방이 크고 침대가 4개나 있어서 편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 아이 동반 가족 숙박으로 아주 좋습니다. 제주도행 배 타기 전 숙박한건데 다음날 아침에 배타러 가는길도 매우 가깝습니다."